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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뜨거워 입술 대보니 깜짝 누렇게 변한 애플워치SE 애플이 지난달 23일 국내 출시한 스마트워치 '애플워치SE'가 원인을 알 수 없는 발열로 발화 논란에 횝싸였습니다. 지난 17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애플워치 터졌어요' 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 작성자는 "오늘 배송받았는데, 방금 터졌어요" 라며 "손목이 갑자기 뜨거워 본능적으로 입술을 대보니 너무 뜨거워 놀라 풀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애플워치SE 화면이 서사히 누렇게 타들어 가는 현상이 나타났고, 발열은 두 시간가량 지속됐다" 고 덧붙였습니다. 글 작성자는 망가진 애플워치 사진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사진을 보면 실제로 화면 한쪽만 손상된 것이 확인됩니다. 마치 라이터 불로 화면에 일정하게 열을 가한 듯한 모습입니다. 발열 문제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아이폰12 국내 초도 물량 비상 품귀현상 불가피 올 하반기 기대작인'아이폰 12'가 출시 초반 품귀현상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시장에 풀리는 아이폰12 초도 물량에 비해 신제품에 대한 수요가 월등히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19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오는 30일 출시 예정인 '아이폰12' 의 초도물량이 전작에 비해 적은 것으로 관측됩니다. 업계 관계자는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할 수 없지만, 전작에 비해 초도물량이 적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제품 출시 초반 완판 행렬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습니다. 아이폰12는 애플이 내놓는 첫 5G 폰이라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아이폰12가 올해 전 세계에서 7천500만~8천만대 가량 판매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아이폰11의 한해 판매량인 7천40만..
애플,5G폰으로 3년전 성공신화 재현할까? 애플이 마침내 지난 13일 5세대(5G) 통신망용 스마트폰 아이폰12 시리즈를 공개해 5G폰 시장세 돌풍을 일으킬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주 온라인 스페셜 이벤트를 개최하고 주력상품인 아이폰 4개 신모델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공개된 아이폰 신모델은 기본형 모델은 5.4인치 아이폰12미니, 6.1인치 아이폰12, 프리미엄 모델로 6.1인치 아이폰12 프로와 6.7인치 아이폰12 프로 맥스 입니다. 이 제품들은 전작 기본형 모델인 아이폰11이나 아이폰XR과 달리LCD대신 모두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애플 아이폰12 시리즈는 아이폰11보다 화면 크기를 키웠고 5G 통신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이폰12의 디자인우 이전 모델인 아이폰4나 아이폰5, 최신 아이패드 프로처럼 각진 엣지..
5G 아이폰12 앞두고 총알 장전한 이통사 애플의 첫번째 5세대(5G)폰인 아이폰12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롱텀에볼루션(LTE) 4G에 머물러 있던 애플 이용자를 5G로 끌어들일 절호의 기회에 이동통신사들도 군침을 흘리는 모양새입니다. 특히 아이폰 이용자들은 브랜드 충성도가 높아 애플의 첫 5G폰이 단말교체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습니다.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국내 모바일 운영체제(OS) 중 안드로이드는 3500만대 iOS는 450만대입니다. 현재 국내 5G 가입자는 지난 8월말 기준 약 865만명(과기정통부 무선 통신서비스 통계 현황 기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를 고려할 때, 아이폰12가 매력적인 조건으로 출시될 경우 최대 '지금까지 확보한 5G 가입자의 절반'에 달하는 가입자 ..
애플 2차 출시국인 한국을 1차 출시국 포함이유는? 애플이 이번주 5세대(5G)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첫 아이폰 시리즈를 공개하면서 삼성 갤럭시 S20 팬에디션(FE)과 경쟁 구도가 형성될 전망입니다. 두 기기 모두 감각적인 색상을 적용했고 5G 이동통신유 지원합니다. 11일 괸련업계에 따르면 아이폰12 시리즈는 23일 사전예약을 시작해 30일 공식 출시 됩니다. 2주 앞서 삼성전자는 아이폰의 대항마로 '갤럭시 S20FE'를 오는 16일 공식 출시해 같의 시기 시장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애플은 이에 2차 출시국이었던 한국을 1차 출시국에 포함돠 것은 이번에 처음입니다. 아이폰11 1차 출시일이 9월20일,2차 출시일이 9월27일이었징산 한국에서 한달이상 늦은 10월25일 출시된 비하면 이례제입니다. S20FE는 클라우드 레드, 클라우드 오렌지, 클라우드 라..
갤노트+갤S 합친 괴물급 갤S노트 나온다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1'이 갤럭시노트화됩니다. 갤럭시노트의 'S펜(스타일러스 펜)'인식 기능까지 탑재됩니다.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장점을 합친 이른바 '갤럭시S노트'가 출시됩니다. 갤럭시노트의 특장점을 갤럭시S 시리즈에 적용합니다. 갤럭시노트 고객을 'S 시리즈'로 흡수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초 출시 예정인 갤럭시S21은 갤럭시S20의 후속 모델입니다. 삼성전자가 매년초 출시하는 전략 스마트폰 입니다. 올해 출시된 갤럭시S20처럼 기본형, 플러스, 울트라 세 가지 모델로 출시가 예상됩니다. 주목할 점은 갤럭시노트의 핵심 기능 S펜 입력 기능 탑재 입니다. 갤럭시S 시리즈에 S펜이 인식되는 건 처음입니다. S펜은 실제 펜으로 종이에 적는 것과 유사한 필기감을 ..
화면 깨져도 자동복구 애플 폴더블폰 특허 출원 애플이 스마트폰 화면이 손상돼도 스스로 복구하는 자기 치유 기능을 갖춘 폴더블 기기 특허를 최근 미국 특허청에 등록했다고 더버지 등 주요 외신들이 2일 보도했습니다. 이 소식은 특허 전문매체 페이턴틀리애플이 처음 보도한 것으로, 애플은 올해 1월 해당 특허를 제출 했고 미국 특허청에 지난 1일 등록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이 제출한 특허 문서에 따르면, 이 기술은 사용자 개입 없이 기기가 스스로 화면에 생긴 흠집이나 스크래치를 수리할 수 있습니다. 폴더블 기기의 자가 치유 기능은 기기가 충전 중이거나 미리 정해진 일정에 따라 자동으로 활성화되며, 열이나 빛, 전류를 사용해 디스플레이 위의 보호층을 수리하게 됩니다. 이 기기의 화면 보호 층에는 기기의 민감한 내부 작동을 보호하기 위해 모양을 잃었다가 ..
태블릿의 귀환 삼성 국내 판매 30% 늘었다 국내외 태블릿PC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 등이 증가하면서 수요가 늘었습니다. 이 같은 추이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당분간 태블릿 시장은 계속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4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올해 1~8월 삼성전자의 태블릿 국내 판매량은 전년 동기보다 30% 가량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공개할 수는 없지만 올 들어 판매량이 급증한 것은 사실"이라며 "수요 증가에 맞춰 태블릿 라인업을 다양화 하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태블릿 판매량 증가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 세계 태블릿 판매량은 4320만 대로..